서인국과 박지현에게 ’일‘에 대해 물었습니다. 그리고 사내 연애도요! 다들 한 번쯤은 상상해봤잖아요? 출근은 매일 반복되지만, 그 마음은 늘 같지 않습니다. ‘내일도 출근!’의 박지현과 서인국은 번아웃과 책임감, 그리고 내일을 기다리게 만드는 힘에 대해 솔직하게 들려줬습니다. 두 사람이 전한 이야기는 조금은 현실적이었고, 그래서 고개를 더욱 끄덕이게 되었는데요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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